논문심사규정

『박물관학보』 원고 심사 및 게재규정

제1조(목적) 이 규정은 (사)한국박물관학회의 『박물관학보』에 게재할 원고의 작성요령, 제출, 심사, 선정 및 편집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.

제2조(원고모집과 투고자격)

①박물관학보에 게재할 원고는 분기별로 모집한다.

②원고를 투고할 수 있는 자는 본회의 회원이어야 한다. 다만, 편집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.

제3조(원고 작성 및 원고 제출)

①원고는 A4용지 15쪽(「한글」의 문서분량 기준) 내외의 분량으로 작성한다. 다만, 편집위원회가 원고의 내용, 특성 등을 고려하여 승인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.

②원고는 <별지 1>의 원고 작성법에 따라 작성하여 국문은 hwp. 영문은 doc. 파일로 작성하여 pdf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발행일 6주전까지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. 다만, 청탁원고의 경우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예외를 둘 수 있다.

③투고자는 <별지 3>의 논문 투고 신청서를 투고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.

④원고의 심사와 게재를 위하여 소정의 원고 게재료를 징수할 수 있다.

⑤본 규정에 의한 원고 작성방법을 따르지 않은 원고는 수정을 위하여 투고자에게 반환된다.

제4조(편집위원회)

①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장과 5인 이상의 편집위원으로 구성하며, 편집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, 연임할 수 있다.

②편집위원장은 본회의 출판편찬위원회 위원장이 되며, 출판편찬위원장이 편집위원을 선임한다.

③편집위원회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위원 3인 이상의 요구로 편집위원장이 소집하며,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.

④편집위원회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.

a. 박물관학보 게재 원고의 심사와 관련한 사무

b. 게재 원고 및 삼사 기준의 제정 및 개정의 심의

c. 투고자격 및 원고 분량의 승인

d. 박물관학보 발간 및 보급

e. 그 밖에 관련된 사무

⑤편집위원회는 편집위원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간사를 두되, 간사는 편집위원장이 위촉한다.

제5조(심사위원 선정과 심사의뢰)

①원고접수가 마감되면 편집위원장은 편집위원회를 소집하여 투고된 원고에 대한 심사절차를 진행하여야 한다.

②편집위원회는 투고된 원고에 대하여 한 편당 3인씩의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선정하여 심사를 의뢰한다. 이 경우 투고자와 명백히 특수 관계에 있어 심사의 공정성을 해칠 우려가 있는 사람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하여서는 아니된다.

③편집위원회가 원고의 심사위원을 선정할 때에는 박물관학 관련 분야의 교수 및 전문가 중에서 원고의 제목, 내용을 고려하여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선정하여야 한다.

④편집위원회가 심사위원에게 원고심사를 의뢰할 때는 동일한 사람에게 동시에 3편 이상의 원고심사를 의뢰하여서는 아니 된다.

⑤편집위원장은 심사위원의 선정 및 심사의 진행에 관한 기밀이 외부로 누설되지 않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.

⑥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의 심사위원을 선정할 때에는 당해 논문의 토론자를 포함시켜 심사의 일관성을 유지하여야 한다.

제6조(심사기준) 원고의 심사기준은 다음 각호와 같다.

①주제의 독창성

②내용의 전문성

③학술적 가치 및 실용성

④연구방법의 적정도

⑤연구자의 연구능력

⑥표절․모방 여부

⑦종합평가

⑧그 밖에 기타 편집위원회에서 정한 사항

제7조(심사절차)

①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로부터 원고를 접수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원고에 대한 심사를 완료하고 <별지 4>의 원고 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.

②심사위원은 원고 심사보고서의 모든 기재항목을 빠짐없이 기재하여야 하며, ‘종합판정’ 의견을 기재할 때는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.

a. 별도의 보완 없이도 게재가 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는 “게재 가(可)”에 “√”표 한다.

b. 박물관학보에 게재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다고 판단될 경우는 “게재 불가(不可)”에 “√”표 한다.

c. 내용의 보완 또는 수정을 거치면 게재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수정 보완의 정도에 따라 “수정 후 게재” 또는 “수정 후 재심사”에 “√”표 한다.

③심사위원은 제2항의 ‘종합판정’ 이외에 “수정사항” 또는 “게재불가 사유”에 대하여도 분명하게 표기를 하여야 하며, 원고에 대한 심사소견 및 수정의견을 <별지 4>의 서식에 자세하게 기재하여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.

④심사위원 3인의 심사보고서가 접수되면 편집위원회는 종합판정 결과를 취합하여 다음 표의 기준에 의한 판정결과 및 심사위원 3인의 심사소견을 즉시 투고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. 

 

 편집위원회에서는 2020년 부터 아래의 경우 재심·보완을 거쳐 이후 발간 예정 박물관학보로 게재기회를 이관하고 있습니다.

    1) 최종 판정 "수정후재심" ,  2) 3개의 심사서 중 1개 이상의 "게재불가" 판정이 있는 원고 


⑤편집위원회가 ‘수정 후 재심사’로 판정한 원고에 대하여는 재심절차를 진행한다.

⑥재심사는 ‘게재 가’와 ‘게재 불가’의 두 종류로만 판정하며, 초심의 결과와 재심사 결과를 합산하여 ‘게재 가’가 둘 이상이면 ‘게재’로 최종 확정한다.

⑦1차 편집을 거친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여부를 판정할 수 있다. 

편집위원회의 결의가 필요한 때에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.

제8조(수정지시)

①원고의 집필형식이 본 규정에 맞지 않거나 미흡하여 “수정 후 재심사”의 판정을 받은 원고에 대하여는 편집위원장이 <별첨 4>의 서식에 따라 수정지시를 한다.

②제1항의 규정에 따른 수정지시에 집필자가 불응하거나 2차에 걸친 통지에도 불구하고 수정원고를 기간 내에 제출하지 않을 시는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.

③“게재 가”로 판정된 경우라도 편집위원회가 수정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때에는 그 내용의 수정을 지시할 수 있다.

④투고자가 본 규정에 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해당 원고에 대한 심사절차가 종료된 경우라도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게재를 거부할 수 있다.

심사위원 판정 편집위원회 판정
게재확정
수정 후 게재
×
×
×
수정 후 재심사
×
×
×
× × 게재 불가
× ×
× ×
× × ×

* 범례: ○ = “게재 가”, ⊘ = “수정 후 게재”,

△ = “ 수정 후 재심”, × = “게재 불가”

제9조(박물관학보 발행일) 6월 30일, 12월 30일로 연 2회 발행을 원칙으로 한다. 다만, 편집위원회의 결정으로 예외를 둘 수 있다.

제10조(원고의 전자출판 등)

①박물관학보는 종이 문서 외에 전자출판이나 인터넷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의 방법을 통하여 발행할 수 있으며, 투고된 원고는 전자출판에도 동의한 것으로 본다.

②박물관학보에 투고된 원고는 본학회의 목적사업으로 전자도서관 기타 학술정보기관에 전송 및 제공할 수 있다. 다만, 전자도서관 기타 학술정보기관에의 전송 및 제공에 동의하지 않는 투고자는 게재 확정일로부터 10일 이내에 반대의 의사표시를 할 수 있다.

제11조(심사료 지급) 편집위원회가 원고심사를 의뢰한 사람에게 제3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징수된 게재료 한도 내에서 심사사례비를 지급할 수 있다.

제12조(연구윤리위원회)

①원고 게재 및 심사자가 연구윤리를 준수함으로써 학술연구의 도덕적 의무와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며 연구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연구윤리위원회를 둔다.

②연구윤리위원회는 본학회의 회장이 선임한 5인 이상의 위원으로 구성되고, 그 구성과 내용에 관한 구체적 사항을 별도의 규정으로 정한다.